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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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파워] CGNTV, 연말 특집방송...20세기 최고의 명작 등 기독 영화 8편 방송

크라운 어워즈’에서 최고해외영화상을 수상한 CGNTV 드라마 <고고송>의 극장판도 방송

 

CGNTV는 연말을 맞아 따뜻하고 은혜로운 기독 영화를 선보인다. 20세기 최고의 명작으로 꼽히는 <벤허>와 국제 기독 콘텐츠 시상식인 ‘ICVM(International Christian Visual Media) 크라운 어워즈에서 최고해외영화상을 수상한 CGNTV 드라마 <고고송>의 극장판을 비롯해 8편의 다양한 영화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 영화 <페이스 라이크 포테이토>     © 뉴스파워

 

 

 7일 토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되는 영화 <페이스 라이크 포테이토>는 수확할 때까지는 볼 수 없는 감자처럼 보이지 않지만 꾸준히 신앙을 키워나가는 앵거스 부찬의 삶을 그린 영화로실화에 기반한 감동을 나눈다.

이어 오후 10시에는 다리 위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크리스와 그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존의 대화를 그린 영화 <그레이스 앤 그래비티은혜의 중력>이 방송된다.

▲ CGNTV 드라마 <고고송     ©뉴스파워

 

 

올 초 방영되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CGNTV 본격러브액션드라마 <고고송>이 8일 주일 오후 11시와 14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어 시청자들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한다.

▲ 세기의 명작 <벤허>     © 뉴스파워



또한 로마 제국 시대유대 청년 벤허의 시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하는 <벤허>가 14일 토요일 오전 9, 24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21일 토요일 오전 9시에는 크리스마스 때마다 경쟁을 하느라 성탄의 기쁨을 잃어버린 두 장난감 가게 주인들의 삶에 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룬 영화 <크리스마스의 선물>이 방송된다.

▲ 성탄 영화 <나의 아들 나의 구주>     © 뉴스파워


같은 날 오후 10시에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시선으로 본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그리고 부활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성탄 영화 <나의 아들 나의 구주>를 통해 성탄의 의미를 되새긴다.

 

▲ 다큐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     © 뉴스파워

 

28일 토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되는 다큐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폴란드로 비밀리에 보내진 1,500명의 한국전쟁 고아들을 사랑으로 품었던 폴란드 선생님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았ek.

같은 날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특집다큐멘터리 <교회의 씨앗 인도네시아 바탁족>은 56년간 인도네시아 바탁족을 섬긴 독일인 선교사 노멘슨과 바탁족의 우정과 신앙을 통해 섬김과 사랑의 의미를 나눈다.

▲ 교회의 씨앗 바탁족     © 뉴스파워

 

 

CGNTV 방송은 IPTV(olleh ch.237, Btv ch.302, LG U+ ch.271)와 케이블(D‘LIVE ch.304, CJ헬로비전 ch.322)로 시청할 수 있으며라이브 앱 ‘CGNTV LIVE’를 통해 모바일로도 시청 가능하다.

 

제가 너무 늦게 부름을 받았기 때문에 복음을 전할 기회가 있으면 아무리 힘들어도 "제가 갈게요"라고 해요 - 인도네시아 바두이 마을 남영순 선교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