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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인사

 CGNTV는 ‘한 영혼을 위해 더 멀리 더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글로컬Glocal’선교교육방송으로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글로컬은 ‘글로벌Globalization’과 ‘현지화Localization’를 동시에 아우르는 표현입니다. 앞으로 문화와 세대를 뛰어넘어 지구촌 한 영혼을 위한 맞춤방송을 하겠다는 의지를 담아낸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 170여 개국에 방송되는 CGNTV를 교단 교파를 넘어 1만여 명의 한인선교사들이 위성안테나를 통해 시청하고 있습니다. 위성 이외에도 케이블TV, IPTV, 인터넷, 모바일 등을 통해 선교사들을 비롯해 수많은 시청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미주에서는 지역별 공중파 채널로도 시청이 가능해져 불특정 다수가 ‘일상의 영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7개의 해외 지사와 제작센터들은 현지에 필요한 콘텐츠를 만들고, 현지어 방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CGNTV는 방송국의 영향력 확대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마음이 좀 더 많은 나라와 민족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해 왔습니다. 이제는 이에 더해서 계층과 세대의 경계를 넘어 전달해야 하는 사명도 자임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12년의 역사에서 보았듯이 계속해서 새로운 사역의 징검다리를 건너온 결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갈급해 하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섬기기 위해 CGNTV 직원들은 매일을 예배로 열고 기도로 주님의 지혜를 구하며 더욱더 낮은 자세로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동역해 주시는 CGNTV실행위원회, 운영위원회와 중보기도 회원들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씀씀이를 줄여가며 하나님의 꿈을 품는 후원자 여러분의 아름다운 손길을 바탕으로 지금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한 영혼을 위해 ‘더 멀리 더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 더욱더 낮아지겠습니다.

CGNTV 대표 이용경

cgntv 이사장 이용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