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TV 바로가기

회사소개> 이사장 인사

대표이사 인사

 CGNTV는 '믿음 선교Faith Mission'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고(故) 하용조 목사님의 유지를 받들어 복음의 메시지를 상업화하지 않고 하나님의 재정공급의 원칙에 따라 순수한 ‘글로컬Glocal 선교교육방송’이 되려고 애썼습니다. 그 결과 이름 모를 지구촌 ‘한 영혼’을 위로하는 힘이 됐으며 하나님의 말씀이 절실히 필요한 땅에 희망의 꽃을 피웠습니다. 기존 방송 채널 외에도 유튜브, 페이스북, 팟캐스트 등 차별화된 채널 전략을 세워 보다 선진화된 시청자 패턴을 만드는데 일조했습니다. 특히 기독교 방송 최초로 젊은이들을 위한 웹드라마<교회오빠의 연애QT>를 제작해 새로운 플랫폼 ‘KNOCK’를 통해 모든 세대와 공유했습니다. CGNTV는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로서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수많은 후원자가 동참해서 큰 산을 평지로 만들며 언어, 문화를 초월해 많은 민족에게 필요한 방송국이 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CGNTV는 ‘믿음 선교’의 역사를 발판으로 지구촌의 한 영혼을 위해 ‘더 멀리 더 가까이’ 다가갈 것입니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며 사랑을 노래할 것입니다. 세계 곳곳마다 교회 연합의 씨앗을 심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라는 결실을 맺어갈 것입니다.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한국교회가 ‘다시 복음 앞에’ 겸손히 무릎을 꿇어야 할 ‘골든타임’이 온 것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오직 성경Sola Scriptura’, ‘오직 예수Solus Christus’,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하나님께 영광Soli Deo Gloria’이라는 종교개혁 5대 정신을 온 몸과 마음으로 구현해야 할 때입니다. CGNTV는 올해 다큐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로 극장 및 교회 순회상영을 하면서 종교개혁 정신을 되새기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 ‘성공이 아니라 섬김의 삶’이 무엇인지 나누고자 합니다.또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겸손으로 시청자와 후원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것입니다.무엇보다 ‘코람데오’ 정신으로 꺼지지 않는 하나님의 등불이 될 것입니다.

온누리선교재단 이사장 이재훈

cgntv 이사장 이재훈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