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PUBLIC RELATION

[기독교연합신문] 가수 박지헌 부자가 전하는 시원한 여행기
 
▲ CGNTV 프로그램 여행의 이유가 오는 27일 방영된다. 이번 편에서는 가수 박지헌 씨와 두 아들이 출연한다.

다둥이 아빠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가수 박지헌이 오는 27일 CGNTV에서 방송되는 ‘떠나보면 알게 되는 여행의 이유’(이하 여행의 이유)의 다섯 번째 여행자로 함께한다.

박지헌은 두 아들과 함께 논산 캠핑카 여행을 떠났다. 그동안 동생들을 챙기느라 마음껏 놀지 못했던 두 형들의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아빠 박지헌이 나섰다.

다둥이 집안이라서 행복하지만, 또 그만큼의 책임감을 지고 있어야 했을 빛찬, 강찬 두 큰 아들은 아빠와 함께한 여행에서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깊은 대화를 나누고 돌아왔다.

CGNTV 프로그램 ‘여행의 이유’ 박지헌 편에서는 세 부자가 여행을 통해 경험한 소소하지만 진솔한 이야기들이 가감없이 소개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전쟁으로 희생된 사람들의 이야기에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아름다운 자연에 감탄하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했다는 후문이다. 캠핑카부터 계곡, 패러글라이딩까지 다양한 풍경은 또 다른 감상 포인트다.

담긴 세 부자의 시원한 여행기는 8월 27일, 9월 3일 두 편에 걸쳐 CGNTV를 통해 방송된다.

CGNTV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를 누리는 여행자들의 이야기 ‘여행의 이유’는 여행에서 우연히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아름다운 풍경을 시청자들과 나누고 있다”며 “떠남에서 시작되는 회복의 시간을 함께 나누기 바란다”고 전했다.

여행의 이유는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제가 너무 늦게 부름을 받았기 때문에 복음을 전할 기회가 있으면 아무리 힘들어도 "제가 갈게요"라고 해요 - 인도네시아 바두이 마을 남영순 선교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