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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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타임즈] CGNTV 드라마 ‘고고송’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
지난 8-13일 충북 제천 일대에서 진행된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CGNTV 드라마 ‘고고송’이 초청받았다. 레드카페에 선 주연 배우 윤은혜‧지일주 씨.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음악영화를 대중에게 소개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15회를 맞은 영화제가 지난 8-13일 충북 제천 일대에서 진행된 가운데, CGNTV 드라마 ‘고고송’이 초청작으로 상영됐다.

지난 1월 CGNTV를 통해 방영된 본격러브액션드라마 ‘고고송’은 사랑에도 조건이 필요한 시대 속에서 아낌없이 주는 진정한 사랑을 담아낸 작품. 배우 윤은혜와 지일주가 주연을 맡았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측은 “이해할 수 없었던 가족에 다가가게 하는 매개로 음악인의 이미지를 사용한 ‘고고송’은 영화 속 음악의 폭넓은 표현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초청 이유를 설명했다. 결혼을 앞둔 선화(윤은혜 분)와 그의 아버지 철수(성기윤 분)의 갈등이 음악으로 허물어지는 모습이 한국 음악영화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장편 부문에 초청된 ‘고고송’은 9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메가박스 제천에서 관객을 만났다.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은 2부작이었던 드라마를 단편으로 편집한 극장판으로 또 다른 감동을 전했다. 9일에는 연출 홍현정 감독과 주연배우 윤은혜, 지일주가 참석해 관객과 소통했다.

 ‘고고송’은 1월 방영 뒤 유튜브 CGNTV 채널을 통해 공개돼 통합 1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는 등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2005년 시작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원스’, ‘서칭 포 슈가맨’, ‘하늘의 황금마차’ 등 다양한 음악영화를 대중들에게 소개해 왔다. 올해 15회 영화제에는 역대 가장 많은 137개국, 127편의 음악영화가 청풍호반 무대와 시내 곳곳 영화관에서 상영됐다. 개막작은 피터 웨버 감독의 ‘자메이카의 소울: 이나 데 야드’가 선정됐다. 한국영화 100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특별상영도 진행됐다.

‘한 영혼을 위해 더 멀리 더 가까이’ 와준 CGNTV처럼 캄보디아 영혼들에게 오늘도 다가갑니다. - 캄보디아 유행남 선교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