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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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연말에 TV 뭐 보지?”…CGNTV 기독 영화 8편 방송


CGNTV는 연말을 맞아 따뜻하고 은혜로운 기독 영화를 선보인다. 20세기 최고의 명작으로 꼽히는 ‘벤허’와 국제 기독 콘텐츠 시상식에서 ‘ICVM(International Christian Visual Media) 최고해외 영화상을 받은 CGNTV 드라마 ’고고송‘의 극장판을 비롯해 8편의 다양한 영화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12월 7일 토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되는 영화 ‘페이스 라이크 포테이토’는 수확할 때까지는 볼 수 없는 감자처럼 보이지 않지만, 꾸준히 신앙을 키워나가는 앵거스 부찬의 삶을 그린 영화로 실화에 기반한 감동을 나눈다. 이어서 오후 10시에는 다리 위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크리스와 그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존의 대화를 그린 영화 ‘그레이스 앤 그래비티, 은혜의 중력’이 방송된다.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은 CGNTV 러브액션드라마 ‘고고송’은 8일 주일 오후 11시와 14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돼 시청자들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한다. 로마 제국 시대, 유대 청년 벤허의 시련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하는 ‘벤허’가 14일 토요일 오전 9시, 24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21일 토요일 오전 9시에는 크리스마스 때마다 경쟁하느라 성탄의 기쁨을 잊어버린 두 장난감 가게 주인들의 삶에 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룬 영화 ‘크리스마스의 선물’이 방송된다. 같은 날 오후 10시에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시선으로 본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부활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성탄 영화 ‘나의 아들 나의 구주’를 통해 성탄의 의미를 되새긴다.


28일 토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되는 다큐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폴란드로 비밀리에 보내진 1500명의 한국전쟁 고아들을 사랑으로 품었던 폴란드 선생님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았다. 같은 날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특집다큐멘터리 ‘교회의 씨앗 인도네시아 바탁족’은 56년간 인도네시아 바탁족을 섬긴 독일인 선교사 노멘슨과 바탁족의 우정과 신앙을 통해 섬김과 사랑의 의미를 나눈다.

CGNTV 방송은 IPTV(olleh ch.237, Btv ch.302, LG U+ ch.271)와 케이블(D‘LIVE ch.304, CJ헬로비전 ch.322)로 시청할 수 있으며, 라이브 앱 ‘CGNTV LIVE’를 통해 모바일로도 시청 가능하다.

박효진 기자 imhere@kmib.co.kr

제가 너무 늦게 부름을 받았기 때문에 복음을 전할 기회가 있으면 아무리 힘들어도 "제가 갈게요"라고 해요 - 인도네시아 바두이 마을 남영순 선교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