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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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타임즈] 다큐‧영화‧예능 등 추석 프로그램 ‘풍성’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

CGNTV는 다큐, 간증, 찬양, 영화를 통해 감동을 전해줄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지난 8일 방송한 추석 특집 다큐멘터리 ‘싱글벙글’은 사별로 홀로 된 엄마들의 이야기로, 예수 안에서 서로를 보듬고 자존감을 회복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담당 PD는 “5개월 동안 함께 촬영한 한분 한분이 어려움 가운데도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은혜를 받았다”며 “방송을 통해 낙심하고 방안에서 웅크리고 있는 영혼이 있다면 예수님의 밝은 빛 가운데로 나아오길 소망한다”고 제작 소감을 밝혔다. 특히 배우 신애라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재방송 14(토) 오후 9시 50분>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에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음악 선생님으로부터 노래에 소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혼자 노래와 춤을 연습해 최연소 CCM 가수가 된 채민강 양이 출연해 힘들었던 시절을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이겨낸 간증을 들려준다. 11살 드러머 김신혁군 가족이 출연해 찬양인도자인 부모의 영향으로 네 살 때부터 드럼을 연주하게 된 이야기와 2015년 TV 프로그램 ‘영재발굴단’ 출연 이후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주일) 오후 5시 40분>

추석 특집 영화로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작’인 ‘고고송’(배우 윤은혜, 지일주 주연)을 오는 13일(금)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며, ‘김영우의 스윗사운즈’에는 국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사역자 서하얀이 출연해 ‘이 기쁜 날’,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등 감사의 찬양을 나눈다. <본방송 14일(토) 오후 8시 30분>

‘한 영혼을 위해 더 멀리 더 가까이’ 와준 CGNTV처럼 캄보디아 영혼들에게 오늘도 다가갑니다. - 캄보디아 유행남 선교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