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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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연합신문] 어려운 가정예배..유튜브로 참여해볼까
어려운 가정예배…유튜브로 참여해볼까
 
CGNTV,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실천 편 방영
유튜브로 생중계…실시간 댓글로 직접 참여 환영
CGNTV가 지난 봄 선보인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길라잡이 편'에 이어 '실천 편'을 오는 29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한다.

어떻게 하면 바쁜 와중에도 가정예배를 고수할 수 있을까가정예배의 고수들이 실시간 유튜브 중계를 통해 안방으로 찾아간다.

CGNTV는 오는 29일 가정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제작한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실천 편(이하 아빠가 실천 편)’을 방영한다.

이미 CGNTV는 지난봄 방송된 아빠가 길라잡이 편을 통해 가정예배의 배경과 사례를 소개하여 시청자들에게 가정예배의 필요성과 방법을 공유한 바 있다이번에는 가정예배의 예배의 방법을 모르거나온 가족이 한데 모이기 어려운 가정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을 위해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아빠가 실천 편을 방송한다.

아빠가 실천 편은 스튜디오에 있는 목회자와 각 성도의 가정이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서로 소통하며 가정예배를 드리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예배는 실시간으로 유튜브를 통해 중계되며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예배에 참여할 수 있다첫 방송에는 가수 공휘-개그우먼 정지민 부부 등 어린 자녀가 있는 세 가정이 참여해 온누리교회 문영재 목사의 인도에 따라 가정예배를 드린다.

CGNTV는 가정예배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아빠가 실천 편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정과의 만남을 통해 많은 성도들에게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목회자와의 실시간 연결 예배라는 새로운 형식은 가정예배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줄여 가정예배 확산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아빠가 실천 편은 매주 주일 저녁 성도들을 찾아간다그동안 차세대와 가정의 회복을 위해 나는야 주의 어린이’, ‘예수님이 좋아요’, ‘나침반 플러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했던 CGNTV의 노하우와 새로운 도전이 어우러진 아빠가 실천 편이 가정예배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CGNTV가 지난 봄 선보인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길라잡이 편'에 이어 '실천 편'을 오는 29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한다.
CGNTV가 지난 봄 선보인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길라잡이 편'에 이어 '실천 편'을 오는 29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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