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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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연합신문] 이번엔 유튜브다…CGNTV, 유튜브 전용 콘텐츠 론칭
   
 

기독 미디어로서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도전을 거듭해 온 CGNTV가 이번에는 유튜브 전용 콘텐츠들 들고 찾아 왔다. CGNTV의 신규 유튜브 콘텐츠 ‘붓소핸섭’이 최근 론칭했다. 지난달 31일 첫 선을 보인 ‘붓소핸섭’은 한국을 향한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는 순수청년 조셉 붓소의 전도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다.

조셉 붓소는 KNOCK 미니휴먼다큐 ‘이태원 준섭이’,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3’ 등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유튜브 ‘KNOCK노크’ 채널을 통해 업로드 되는 ‘붓소핸섭’에서는 미국인 청년 조셉 붓소가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기도를 해주고 버스킹 공연으로 전도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소개된다.

영상은 물론이고 자막과 배경음악까지 유튜브를 시청하는 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감각적이고 최신 유행을 반영하고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 지 3일 만에 조회 수 5천회를 달성할만큼 반응이 뜨겁다.

채널 게시판에는 “전도하기 쉽지 않은 세상인데 다른 나라까지 와서 힘쓰는 청년 조셉 너무 보기좋다”, “굿 뉴스를 전할 준섭 형제님의 활약이 너무 기대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손동준 기자  djson@igood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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