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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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연합신문] 한국 기독교의 역사 돌아보고 미래 내다보는 설 명절
크기변환_CBS.jpgCBS <새롭게하소서>

 

 

설 연휴를 맞아 각 기독교 방송사들이 풍성한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CBS TV는 민족의 독립과 한국 선교에 이바지한 크리스천 선조들의 이야기와 지역선교에 헌신하고 있는 사역자들을 소개한다. 또한 기독교적 의미와 재미를 담은 명절문화를 알아보고 한국 교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새롭게하소서>는 전남 여수 화정면 송여자도의 김신선 목사, 강원도 정선 문래산 중턱 해발 530미터 산골마을 손호경 목사, 충남 보령 원산도 이정열 목사, 경남 통영시 죽도 한광열 목사 등 각기 다른 지역에서 선교에 헌신하는 사역자들을 스튜디오에 초대했다.

 

<다음세움2>는 크리스천으로서 명절을 슬기롭게 보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명절을 지내는 순서에 따라 시간별 상황극을 통해 크리스천답게 명절보내는 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들의 삶과 신앙을 돌아보는 보도특집 <청년, 그들의 이야기>는 청년들의 삶과 현실을 생생하게 전하고 그들이 바라보는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에 대해 생각해본다.

 

한국교회의 위대한 유산, 3·1운동 100주년 특집 다큐 2부작 <북간도의 십자가>는 당시 인구의 1.5%에 불과했던 기독인들이 어떻게 3.1운동에 가장 큰 기여를 했는지 국내외 학술기관의 다양한 연구자료를 기반으로 분석한다.

 

크기변환_CGN (1).jpgCGN <인플루언스, 위대한 영향력>

 

 

CGNTV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한 드라마 <고고송>의 앙코르방송을 비롯해 다둥이 아빠 개그맨 오지헌의 간증으로 채워진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 가정예배의 중요성과 방법을 다룬 맞춤특강 <나침반> 등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이 설 연휴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클레이튼 커쇼(LA다저스 투수), 트레이 힐만(전 SK와이번스 감독), 이영표(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등이 출연해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선교 방법에 대해 논의하며 교계의 화제를 부른 특집 다큐멘터리 <인플루언스, 위대한 영향력>도 재방송 될 예정.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크리스와 그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존의 대화를 그린 드라마 <그레이스 앤 그래비티, 은혜의 중력>, 국악 CCM 아티스트 견두리가 출연하는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명절에 가족과 함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나침반 <가정예배 다시쓰기>편이 방송된다.

 

크기변환_C채널.jpgC채널 <힐링토크 회복>

 

 

C채널방송은 특별히 ‘한국교회, 이제는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 ‘2019 C채널 설 특별기획’을 준비했다. 먼저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100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예수, 어떻게 믿을 것인가’를 다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명실상부한 기독교 오디션 프로그램이며 C채널방송의 문화사역프로젝트 중 하나인 가스펠스타C 여덟 번째 이야기 전편이 연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12월에 막을 내린 가스펠스타C 시즌 8은 500여 팀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그 중 TOP10으로 선정된 이들의 모습을 통해 찬양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다음세대를 향한 고민은 많지만 속 시원한 해답은 많지 않다. 공부와 신앙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 해답의 실마리를 보여주는 글로벌선진학교의 지난 유럽대회 동행 취재 기록을 담은 영상이 방영된다.

 

C채널방송은 2019년을 미리 바라보며 기도로 준비하기 위해 설 특별기획 3편을 마련했다. 그 첫 번째는 100주년을 맞은 3·1운동의 의미와 역사 속 신앙인들의 이야기를 되돌아보아 100주년을 맞은 삼일절을 재조명한다.

 

평화통일을 주제로 한 특집대담은 한반도의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우리가 통일의 열쇠를 쥐고 역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선포하며 통일시대를 꿈꾸는 신앙인들의 올바른 통일 준비 이야기를 풀어본다.

 

마지막 특집대담은 다음세대를 향한 해법과 한국교회를 살리는 그 대안을 마련하는 시간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100분 간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힐링토크 회복에서는 2019년 설날을 맞아 피아니스트 이경미 박사와의 시간을 가진다. 순교자 할아버지 아래에서 모태신앙으로 자란 이경미 박사의 꿈과 희망의 이야기, 하늘의 소망을 전하는 피아니스트 이경미 박사의 회복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한 영혼을 위해 더 멀리 더 가까이’ 와준 CGNTV처럼 캄보디아 영혼들에게 오늘도 다가갑니다. - 캄보디아 유행남 선교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