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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공감과 위로"…'고고송' 윤은혜-지일주가 전하는 참사랑

"공감과 위로"…'고고송' 윤은혜-지일주가 전하는 참사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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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윤은혜와 지일주가 참사랑을 전한다.

22일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극장에서 CGNTV 본격러브액션드라마 '고고송'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지일주, 윤유선, 임동진, 장광, 강민휘, 백지윤, 홍현정 PD가 참석했다. 윤은혜는 해외 일정을 이유로 불참했다.
'고고송'은 '사랑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는 고린도전서 13장 성경 말씀에 따라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최상의 것, 아낌없이 주느 사랑의 능력을 보여주고자 기획됐다.
사랑이 힘든 주인공 공선화(윤은혜 분)를 통해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결국 많이 사랑하는 자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결혼을 앞둔 공선화, 강원형(지일주 분)뿐 아니라 중년부부, 치매로 요양원에 있는 부인을 두고 6년 동안 연락조차 하지 않고 지낸 노년의 부부, 부모와 주변인들의 반대에도 하루라도 더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자 결혼하는 다운증후군 커플 등 다양한 커플의 사랑 이야기를 나눈다.
대종상과 청룡상 등 영화제 각본상을 휩쓸었던 고은님 작가는 채널A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 이후 7년 만에 '고고송'을 통해 복귀한다. 감성 짙은 드라마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고은님 작가는 '고고송'을 통해 진실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 연출을 맡은 CGNTV 홍현정 PD는 2017년 CGNTV 특집단막드라마 '다시 봄'을 연출해 유럽기독영화제(CEVMA) 고예산 드라마 부분 2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고고송'을 통해 사랑이 없다고 외치는 시대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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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일주는 '고고송'에서 퓨전 한식당의 셰프, 경상도 사나이 강원형 역을 맡아 공선화(윤은혜 분)에 첫눈에 반하게 된다. 지일주는 윤은혜에 대해 "편안했고 호흡이 잘 맞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임동진은 "감각적이고 자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루는 게 많다. 기독교 방송국에서 '고고송' 같은 작품을 만들어 세상 속으로 들어간다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했다"라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임동진은 현재 목사로도 활동 중이다.
임동진은 "참 사랑의 핵심은 예수 사랑이다. '고고송'에는 끝까지 참고 견디고 수용하며 상대를 격려하는 희생적 사랑이 있다"라며 "지일주는 끝까지 참고 품는 예수님 같은 역할. 작은 예수님이 보였다. 저런 여자를 어떻게 품나 싶더라"라고 지일주의 캐릭터에 대해 밝혔다.
윤유선은 "윤은혜가 여자 주인공인지, 스태프인지 모를 정도로 현장에서 솔선수범했다"라며 "사랑을 가득 담아 촬영해 임했고, 그래서 현장이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윤유선은 '고고송'에 대해 "젊은 친구들이 많이 공감하고, 그들에게 위로가 되는 드라마가 됐으면 한다. 상처가 많고 아픔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고고송'은 오는 25, 26일 밤 9시10분 CGV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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