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PUBLIC RELATION

[뉴스파워] CGNTV, 한국기독언론대상 수상

나눔기부 부문 <수원역 브이로그>, 기독문화 부문 <독일 통일, 기도에서 기적으로>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2018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CGNTV의 콘텐츠 두 편이 수상했다나눔기부 부문의 KNOCK 미니휴먼다큐 <수원역 브이로그>(연출 황지수)와 기독문화 부문의 CGNTV 특집 다큐멘터리 <독일 통일기도에서 기적으로>(연출 유진주)가 각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 독일 통일, 기도에서 기적으로     © 뉴스파워

 

 

나눔기부 부문 우수상 수상작인 KNOCK 미니휴먼다큐 <수원역 브이로그>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어두운 곳을 그리스도의 빛으로 밝히는 두 청년의 이야기를 그렸다매주 수원역에 있는 노숙인을 찾아가 사랑을 전하는 이들의 삶을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이 감동과 위로를 받았다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수원역 브이로그>는 약 12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기독문화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된 CGNTV 특집 다큐멘터리 <독일 통일기도에서 기적으로>는 분단과 통일을 경험한 독일교회의 모습을 통해 통일을 준비하는 한국 교회의 과제를 설득력 있게 탐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수원역이브그로     ©뉴스파워

 

CGNTV는 지난 2015년 개국 10주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MK의 고백>이 한국기독언론대상 기독선교 부문에서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2016년 <KNOCK 미니휴먼다큐시리즈(기독문화 부문), 2017년 개국특집다큐 <사랑하기 때문에>(선교 부문 최우수상), KNOCK 미니휴먼다큐 <현묵이의 미니멀라이프>(나눔기부 부문 우수상)등 잇달아 수상작을 배출하였다.

 

한편 한국기독언론대상은 기독교 정신을 방송에 녹여 참 언론의 빛을 발하는 언론인을 발굴해 시상한다올해 시상식은 오는 6일 저녁 7시 서울 목동 SBS 사옥 13층 SBS홀에서 열린다대상으로는 KBS스페셜 플라스틱 지구가 선정되었다.

CGNTV와 함께 선교지로 가주세요 그러면 하나님 안에서 반드시 열매 맺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