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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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우리 이웃의 모습을 전하다 ‘서빙고동 사진전’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서빙고동주민센터가 CGNTV(대표 이용경)와 3일까지 녹사평역 광장에서 ‘서빙고동 사진전’을 연다.

마을 아카이빙(기록보관)으로 낡지만 정감어린 마을을 기록, 우리 시대 삶을 후세에 전한다는 취지다. 전시회 주제는 ‘공유·공감·공생’으로 잡았다.

전시작은 서빙고동 거리 사진 15점과 지역 어르신 화보촬영물 15점이다. 국내 1세대 여행 사진작가 신미식이 재능기부로 촬영을 지원했다.

모델은 원로 영화배우이자 여성발명가 하상남씨, 애국지사의 딸 양옥모씨, 서빙고동 노인복지후원회장 박병규씨, 국제이발관 이발사 이상오씨, 서빙고동 토박이 장득모·김경자씨 부부다.

사진전은 녹사평역 광장에서 끝나지 않는다. 서빙고동주민센터(5일~9일), 신미식 작가가 운영하는 청파동 카페 마다가스카르(21일~25일), 서빙고동 온누리교회 아트비전 갤러리(27일~7일)으로 이어진다.

이현직 서빙고동장은 “지역의 오래된 거리와 어르신들 이야기를 담은 사진전을 통해 세대 간 기억을 공유할 것”이라며 “마을 기록도 남기고 지역 문화 콘텐츠도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빙고동주민센터(2199-86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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