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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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넷] CGNTV, '한국순례기' 6월 19일 첫 방송

CGNTV, <한국순례기> 19일 첫 방송

한국교회 선조들이 남긴 믿음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정

임영한  |  news@newsnnet.com
   
▲ 'ㄱ자 교회'인 금산교회 순례 모습

CGNTV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역사 기행 프로그램 <한국순례기>가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30분 방송되는 <한국순례기>는 한국교회 선조들이 남긴 믿음의 흔적을 아름다운 영상을 통해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순례의 여정에는 배우 서태화, 사진작가 이요셉, 플루티스트 송솔나무가 동행해 감동을 더한다.

첫 편에서는 나환자와 걸인의 아버지였던 최흥종 목사(1880-1966년)의 흔적을 찾아 배우 서태화가 전라도 광주로 떠난다.

최흥종 목사는 선교사들이 전한 복음을 처음으로 받아들인 우리나라의 첫 교인이자 목사다.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던 최 목사는 자신의 땅을 기증해 나환자를 치료하는 일을 도왔다.

또 일제 강점기 때 산속에서 ‘오방수련원’을 짓고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말씀을 전한 신앙의 선배다.

이외에도 독립운동가인 이원영 목사와 선교에 목숨을 바친 문준경 전도사 등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교회 선조들의 이야기가 총 12편에 걸쳐 소개된다.

CGNTV는 “외국선교사 위주였던 한국 기독교 초기 역사가 아닌 우리 민족의 처음, 한 사람의 역사를 보여주는 <한국순례기>는 기행을 통해 역사적 지식과 쉼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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